
17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대유튜버 라파엘은 ‘그가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러면 유튜브 활동을 계속할 수 없게 된다…”고 무릎을 꿇었다.
2023년 초 Fondant Sie Butter는 광고 수익 감소를 한탄했고, Raphael도 광고 수익이 10분의 1이 됐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집을 도쿄에서 지바로 옮겨 140만엔에 치바에 40만엔에 옮겼다.
집과 사무실의 고정비를 한 달에 약 200만엔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21일 올라온 영상에서는 “스폰서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무릎을 깊이 꿇은 뒤 “이제 유튜버로 왔어요! 나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여기서부터라든지, 성장하는 나의 모습이 여러분의 건강의 원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본 팬들은 “솔직히 라파 씨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다”, “라파 씨가 성공하는지 지켜봐야겠다”(ABEMANEWS에서) 등의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