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무우무무찜 레시피 소화하기 쉬운 멸치 제철음식

백종원의 무조림 멸치조림 큰 가을무를 매콤한 간장과 파프리카 소스로 조려서 부드럽고 고소한 반찬으로 변신한 무조림. 따로 국수를 넣고 끓일 때 썰어놓은 멸치를 넣지 않고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콤한 맛 대신 간장 베이스로 요리하면 이가 약한 아이들도 순하게 먹을 수 있어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간장에 조렸을 때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 더욱 좋습니다. 생강은 필수! 마지막으로 다시 요약해보자. 매콤한 것도 무와 함께 끓여먹어도 맛있고, 참치캔이나 햄 통조림을 뜯어서 요리해도 되니 오늘 저녁 반찬으로 드셔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집밥을 남기지 않는 바다유리입니다. 지난 주말에 내가 김치를 담그고 있을 때, 시부모님께서 텃밭에서 무와 청경채를 따셔서 순식간에 청경채 부자가 되셨다. 조림이라 어젯밤에 마라탕배추전을 먹었습니다.

그냥 두껍게 썰어서 만들려면 양념을 조금 넣고 익혀주면 되니 어렵지 않아요. 일정을 꺼내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백종원의 무찌개는 국물에 멸치와 생강이 들어가야 하는데 생강이 없으면 생강가루를 넣어도 좋아요!

ㅣ백종원 무조림 재료 ㅣ무 반개(500~600g) 대파 멸치 한 줌(30g) 1 청양고추(생략가능) 4~5컵(800~1000ml)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2 -3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유 1큰술

01 껍질을 벗긴 무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씻지 않은 것도 있으니 탈피기를 이용해 깨끗이 씻는다. 그런 무는 제철이라 푸른 부분이 꽤 많다. 작은 조각이지만 700g 정도, 두께 1cm 정도가 적당하지만 무의 굵기에 따라 익히는 시간은 달라집니다. 둥근 반달 모양으로 자르거나 가리비 모양으로 4등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진 파와 피망. 후추를 사용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ㅋ

02 큰 냄비에 다진 무를 모두 넣고 물 4컵을 붓는다 물을 조금 더 추가해도 되지만 냄비의 용량이 허락하지 않아 800ml만 넣고 중간에 물을 조금 더 넣어준다 요리. 별거 아닌데 국물이 없어졌어요! 기호에 따라 물을 더 추가하고 요리하는 동안 요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무가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합니다.

저는 멸치를 국물에 넣고 먼저 멸치의 내장을 제거하고(쓴맛을 없애기 위해) 물기를 뺀 후(비린내 제거하기 위해) 넣어줍니다.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멸치를 반으로 잘라(?) 먹물 꽈배기 모양으로 꼬아놓은 소시지를 제거한 뒤 마른 팬에 기름 없이 튀기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수분을 제거한다. 양에 따라 조절하되, 그럴 경우 약 30초간 돌립니다. 다진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는다. 양념이 들어가 있습니다. 매운맛을 알 수 있는 중요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파프리카 가루를 많이 넣으면 상당히 떫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양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조절하면 좋아요 설탕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 약간(3쪽) 들기름 1큰술 생강이 없으면 생강가루를 넣어주세요. 0.5티스푼 정도면 충분합니다. 팔팔 끓이다가 양념이 잘 섞이도록 저어가며 먼저 끓인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여기서 조심하세요! 중간에 위와 아래 위치가 바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 올려진 무가 익지 않았거나 양념의 색이 너무 적습니다.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무가 익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조만간 생선조림과 무만 골라먹는 분들에게 딱 좋은 반찬이겠죠? 저는 간장무채도 좋고, 매운무채도 좋고, 무찌개도 다 좋은 것 같아요. 무 자체가 매우 달고 맛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일본간장무찌개 비법도 알려드릴께요 설탕의 비율은 1:1로 하시면 됩니다 고춧가루,마늘,들기름은 빼고 익혀주세요 같은 방법으로. 멸치로 끓이는 방식이라 육수를 따로 끓일 필요도 없고, 매운맛과 간장맛 모두 만들 수 있어 아주 간편해요! 소화하기 쉽고 맛이 보장됩니다! 백종원의 무조림 레시피 사진, 글, 영상, 레시피 l Sea glass copyright ⓒ 2022 Sea glas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