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려주일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평화의 왕!
2010년 전 오늘, 예수 그리스도는 온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는 예수님을 오늘도 이곳에서 영접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주님!
당신은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지만 죄 많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나귀를 타고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고백하고 믿어도 형제들과 연합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으뜸으로 삼아 평안한 교제를 이루지 못하고 우리의 주관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에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기억하고 우리의 허물과 부족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아저씨!
이 시간 마음속으로 그 부르짖음을 부르짖자.
군중의 찬양이 우리의 메마른 마음과 입술에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참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러 오신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저희의 악하고 상한 마음을 기쁘게 하시고 저희에게 새 힘을 주시옵소서.
아저씨!
이 나라에도 와주세요.
전쟁의 공포와 경제적 불안정으로 가득한 이 과부하된 나라에 평화의 주님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어두운 땅이 밝아지고 두려움과 불안이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큰 소리로 호산나를 외칠 수 있도록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땅으로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사랑의 주님!
그러나 주님은 찬양과 존귀를 받으셨을 뿐 아니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를 흘리셨습니다.
깊은 두려움과 땀과 눈물로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받들어 온 인류의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주저하지 않고 제물이 되셨습니다.
아저씨!
우리 교인들이 주님과 함께 묵상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박수와 찬양만이 아니라 고통과 모욕도 함께하는 교회, 가벼움과 평화와 성공의 자리.
성도가 됩시다.
이 예배는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고통과 고통과 주님이 베푸신 평화를 기억하는 예배입니다.
건강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