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지난 4월 16일 주일예배에서 돈을 좋아해 이동통신 사업을 하겠다며 예쁜 간호사에게 짧은 치마를 입히고 합창단을 조직하겠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국민의힘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그 다음에 전광훈 목사에 대해 알아보자
▣ 전광훈 목사

- 출생: 1956년 5월 8일
- 출생지 : 경상북도 의성군
- 학력 : 광운자공업고등학교 / 대한신학대학원 졸업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해서 대부분의 성적표가 양수와 음수로 나왔고 선생님들도 학생기록부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 몸집은 크지만 수업시간에 소변을 자주 본다.
- 성격은 온화하지만 언어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 어눌한 말투와 산만해진 주의력
- 느린 움직임과 학습 동기 부족
- 어리석고 어리석은 일을 자주 한다.
- 장난기 많고 학습 동기 부여 부족

스물일곱 살이던 1983년, 할 일이 없어 선교를 시작하여 사랑제일교회를 세운 장본인이다. 억지로 결심한 유명한 목사로 알려져 있다. 그 역시 헌금을 걷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목회자인데, 헌금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는 여성 신도들에게 종종 황당한 발언을 하는 등 제2의 정명석으로 불릴 만큼 난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희롱과 비하 발언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여러 차례 해오기도 했다.

- 아가씨 집사에게 바지를 내려
- 한번 자고싶다
-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모든 여자는 창녀였습니다.
- 폭동 진압하겠다
2005년에는 “바지를 젊은 여집사에게 맡기고 한 번 자고 싶다”는 황당한 발언으로 유명해졌고, 2020년 2월에는 애국대회에 참석하면 전염병이 완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국민의힘 정치운동에 힘을 실어주고,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어 국민적 항의에도 크게 기여했다.
▣ 전광훈 목사와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에 들어가 여당에 영향력을 가져왔고, 2022년 3·4분기에는 전광훈 목사 지지자들이 억지로 입당했다. 이것으로 국민의힘에 표명하는 사람이 20만명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를 국민의힘 2인자라고까지 한다. 그래서 국민의힘 쪽에서는 전광훈 목사가 창당했고 그의 지지자들은 국민의힘이 다시는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월 17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과 결별하고 창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으나 전광훈 목사도 국민의힘과 최종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의힘 측이 힘을 얻었다. 전광훈 목사. 사실이기 때문에 현재 전광훈 목사님에게 끌려가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 전광훈 목사의 4/16 주일예배 말씀
- 나는 돈을 사랑
- 이동통신사업을 하겠습니다
- 각 신자 10명이 통신사를 바꾸게 하십시오.
- 1000만명이 통신사를 바꾸면 2000억원을 번다.
- 이동통신 3사 임원은 모두 좌파다.
- 선교사 신용 카드 받기
- 예쁜 간호사들에게 짧은 치마를 입히고 합창단을 조직하세요.

전광훈 목사가 돈을 밝히고 예쁜 간호사들에게 짧은 치마를 입히게 하는 발언은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에서 비난하는 세력은 있어도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국민의힘에서 비판하고 있다. 언론의 자유. 가 나오는데 전광훈 후보가 또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 국민의힘을 바로잡겠습니다.
이제 막 떠나는 전광훈 목사의 끝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